레깅스룸 한번 방문하고 생각날때마다 들리고잇는 중입니다
질펀하게 놀수잇으며 아가씨들 마인드가 깨어잇는 곳이에요 ㅋㅋ
코시국에도 이차 가기도 좀 애매한 때라 접대나 마실일있음 가끔 들립니다
이태곤대표님에게 초이스 잘 부탁드리고 .. 기다립니다.
너무 이른 입장이라...아가씨 많이 못볼거같앗는데 다행히 15명 정도 봣구요
혼자갔는데 이렇게나.... 부끄부끄...말숙이 찜하고 놉니다.
말숙이...이름과는 달리 세련미 넘치네요....ㅎㅎㅎㅎ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인사도 ... 잘 하고...
물어보니 .. 아는 언니따라 왔다고 하네요
화끈한 인사끝나고 나니... 더욱 친해진듯하며
술 한잔씩 먹으면서 ... 이런 저런 얘기 물어보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웃을때 눈 웃음도 이쁘고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쉬웠지만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