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준비 다 되있다고 빠르게 매직미러초이스
소원이라는 아가씨~앉혔습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하고
언니들 인사한다면서 슬립으로 갈아입는데 침이 꿀꺽~
술자리에서 노는게 참 서투른데 파트너가 알아서 착착 안겨주고
가슴에 손도좀 대라면서 적극적으로 밀착해오더군요
룸에서 파트너가 리드하는대로 따라갓구 구장에서도
역시 속궁합도잘맞고 쪼임도 괜찮았습니다
정말 기분좋은 홈런을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