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곤대표님에게 몇시까지 가겠다고
연락드리고 조금 일찍 도착합니다
룸안내를 해주시고는 초이스를 바로해주십니다
요즘 더운 날씨랑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 초록이
초이스 보는데 .. 다른 아가씨 이름은 어딜가나 많이 들어본이름들이라
기억에 안 남는데 초록이는 상큼하기도하고 흔하지않아서
이름 말하면 바로 시선이 머물더군요
솔직히 이쁘기도 엄청 이뻣거든요
단발머리에 큰 눈 작은 얼굴.. 이것만 말해도 미인형이죠?
귀욤한 애교를 부리는 초록이를 옆에끼고 노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나요..
연장을 한번 더 하고는 진행을 합니다.
레깅스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 아가씨는 또 처음이네요
인사할때 위에 올라와있는 초록이 다리를 보는데
쫙 붙은 레깅스가 야사시하게 ..느껴집니다
이쁜 궁뎅이도 좀 조물락 거리고 가슴도 만지락 거리고
술도 달달하니 술 술 넘어가서 팍팍 마사고
그렇게 초록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날 총알 빵빵 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