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건마는 처음이라서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갔는데 신기했고 코로나로 오랫동안 못갔던 탕에 들어가니
몸이 쏵 풀리는 기분.....
마무리하고 나온 후 아주머니가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건 뭐 전문가급.... 주문대로 딱딱 ... 몸이 녹는달까.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고 아가씨 들어온다고..하며 나가심
아가씨 들어오고 즐달을 했는데,, 스파 후 하니 평소보다 잘 달란 것 같네요
스파의 효과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