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한판 조진후에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의견이 다 갈려서 ㅋㅋㅋ
핫 하다는 레깅스룸으로 달리기로 ^^ 저의 주도 하에~~ ㅋㅋㅋ
이태곤대표 도착해서 반갑게 맞이 해주시고 애들 많다고 걱정 말라고
하시면서 내려가는데 기대감이 더욱 업되고~
확실히 나이대도 딱봐도 어려보이고 싸이즈도 다들 괜찮고
셔츠보다 훨씬 낫습니다 이건 팩트인듯!!!
같이온 친구들이 유흥 초짜라 어리버리 까고 있어서
추천으로 초이스 단숨에 ~~
내팟은 혜영이 20초반에 깜찍 !!
내 아가씨도 다른 아가씨도 몸매 다들 개꼴릿 하고 ^^
대놓고 야하게 놀려고 왓으니 각자 파트너 기본 탐하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아서그런지
아가씨들 서스럼 없이 다같이 술게임 끈적 하게 ~~
각자 알아서 시원하게 잘놀고^^
전쟁 같은 3연장을 마치고 각자 실신해서 흩어졌습니다 ㅋㅋㅋㅋ
안주거리 삼을수 있는 재밌는 시간보내고 기분 좋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