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니 이태곤대표님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차에서 내리자 마자 친철하시게 꾸벅꾸벅 인사해 주시고
일단 미리부터 마중나와 계셨다는거에 이태곤대표님 마인드는 굿!
룸안내 받고 들어가 이것저것 브리핑 듣고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 쫙쫙 해주시고 이쁜이들로 골라주시길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
다 기억은 안나지만 제 파트너 이름은 여울입니다
앉자마자 착착 앵겨주고,신나는 음악과함께
화끈하게 댄스하고 부비며 인사해주네요
기분이 그냥 업업업업
폭탄주 말아마시고 노래 맞춰서 춤추고 놀때 가슴만지락 거리며
노는 분위기며 여울이 끝판대장이네요
여울이가 너무 잘 놀아줘서 팁도 좀 뿌리고 그날 총질 좀 했네요
다 이런 맛에 술집가서 노는거아니냐며..
다음날 속쓰림이 좀 있엇지만 엄청 잘 놀고 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