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걸치고 준호상무님을 찾았네요
단골 이런거 없이 여기 저기 다니는 타입이지만
언젠가 부터 그런것조차 귀찮아져서 알아서 딱딱 잘해주는 준호상무님만 찾네요ㅋ
보내준 콜 차량을 타고 가게로 입성했습니다
빠르게 초이스 보고 라미랑 노는데 각선미가 무진장 이쁘네요
같이간 일행은 알아서 잘 놀더라고요;; 뺄 땐 언제고 ㅋ
올라가서 적극적으로 리드해주는 라미. 어린친구 답지 않아요
뒤로 하는데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고 반응도 쥑이고 ㅋ
잘록한 허리를 잡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역시 대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