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2) 슬랜더라 그런지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 간만에 백마랑 쏘울붕섹스 하고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1티어 백마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리나+2
⑥ 업소 경험담 :

1티어 백마에 3번째 방문입니다.
첫방, 두방 두번다 아주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는 그냥 시간만 정하고,
실장님의 추천을 받기로 했네요
실장님이 이리나+2매니저를 추천해줬고
안내를 받아 이동해서 만날수있었습니다.
일단 사이즈 좋네요
얼굴 작고 예쁘네요.
엘프스타일 와꾸였습니다.
몸매는 슬랜더입니다.
슬림하면서 나올데 나오고 드러갈데 들어간 이리나였습니다.
30분 코스라 바로 침대로 가 서비스를 받았네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고,
삼각애무를 거쳐
츄를 빨아주는 이리나였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느낌있게 잘빠네요
69로 이리나의 핑보를 맛봤습니다.
슬림한데도 엉덩이가 실하네요
그대로 콘끼고 섹스를 즐겼습니다.
여기서 이리나+2의 진가가 나오네요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여상으로 넣는데,
귀두와 기둥이 뻐근한 느낌이 들정도였네요
빠르게 바로 밖기 보다는,
부드럽게 허리를 흔들면서,
제 츄와 이리나의 보를 맞춰갔습니다.
물이 충분히 많았음에도, 느껴지는 쪼임!
점점 흔드는 속도가 빨라졌고,
그만큼 이리나+2의 몸도 뜨거워졌습니다
자세를 바꿔 이리나를 눕히고 정상위로 밖았습니다.
자세바꾸느라 잠깐뺐다 넣는데,
다시 넣을때 느껴지는 강력한 입구 쪼임!
천천히 넣고, 서서히 텐션을 올려가며 밖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싸버렸네요
싸면서도 느껴지는 이리나+2의 강력한 쪼임!
싸고 정리하고 나니 콜이 울리네요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강력한 쪼임의 슬랜더 백마
이리나+2와의 달림은 이것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