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이라고 사이즈 나쁘지않고 후기도 있어 읽어 봣지만 음...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에 바로 전화 걸어봅니다
바로가능하신 매니저 누구계시냐고 여쭤보니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네여..저는 허니씨로 픽하고
바로 출발한다고 하고 금방 도착햇네여
도착하고 허니씨 만났네요
스캔을 쭉 일단 얼굴면에서 합격 몸매두 떡 생각나게 하는 몸매??
바로 탈의후 저보고 누우라 합니다
허니가 싱긋웃으면서 잘부탁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매너있게 고개를 끄덕이고 bj를 받아봅니다 오 나름 혀를 쓸줄아는 그런처자네여ㅋ
그리곤 어느정도 달아오르고 바로 눕혀놓고 정상위와 뒷치기를 번갈아가면서
마지막은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여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애인모드좀 즐기다가
시간이 다대고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을 하고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