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달린 레깅스룸
담당:이태곤
수질:좋습니다..언니들 몸매 와꾸 다 좋은편 수질 관리 잘됨
초이스:언니들 꽤 많이 볼수있어서 맘에 들었음
마인드:인사할때도 웃으며 성실하게 했고 부비할때 진심을담아해줬음
파트너이름:아라
술 한잔 먹고 갔고 바쁜 시간대라 초이스 힘들거라
예상했지만 ..그걸깨고 초이스도 꽤 많이보고
언니들 사이즈도 좋아서 고르느라 고민 좀했음
그중 아라로 초이스하고 봤는데
사이즈도 좋았고 알바한다고 했지만 마인드도 좋앗음
말도 이쁘게하고 우선 일을 잘했음
보통 애들 돈 꽁으로 벌듯이 있는 애들 딱 시러하는데
내 말에 호응도 좋고 분위기도 잘 띄우고 ...
마인드 좋다는거 놀아보면 바로 촉나오는데 좋앗음
연장하고는 게임하고 노는데 아라 벌주 3잔 정도 마셨는데
엄청 적극적이고 긍정적인편이라 짜증한번 안 내고
술 취하니 더 귀여워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그날 기분좋은 달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