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경이로운스파
2.방문일: 7월 중순
3.매니저 예명: 와꾸444
4.근무시간(주/야): 야간
5.서비스 내용(자율적 서술)
##조관리사님
샤워 후 티로 안내받아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이번에 저의 몸을 케어해주실분은 조관리사님!
인사 후 바로 마사지를 진행해주셨고 압이 상당하시네요
손이 작으신 것 같은데 몸 전체를 제대로 케어해주시는게 경력자 인정!
건식 마사지가 끝난후에는 찜 마사지로 몸에 땀을 쫙 빼주시고
위로 올라와 등 전체를 발로 꾹꾹 밟아주시는 스킬도 굿!
그리고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
소중이를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건 아니지만 그 주변을 자극해주는 맛!
아.. 조금만 옆으로 옆으로.. 이런 생각 다들 하실겁니다 ㅋㅋㅋㅋ
마사지 잘 받고 관리사님 퇴장하셨네요^^
##와꾸444
거의 텀 없이 바로 매니저가 입장해주네요 이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괜히 시간 붕 떠버리면 괜히 기분도 좀 그렇자나요 그쵸?
방에 들어와 나에게 몸을 뒤로 돌리라는 매니저님!
고양이 자세로 굉장히 깊히 똥까시와 꺽기를 진행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똥까시는 진짜 좋아하는데 스파에서는 보통 못받자나요
그래서 똥까시 받으려면 또 다른 업종을 놀러가야하는데..
경이로운스파에서는 한방에 다 해결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앞판 BJ까지 받고 장비착용하고 돌진!
언냐 잔잔하게 흘리는 신음소리가 이상하게 더 꼴릿하더라구요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지 찔꺽거리는 소리도 더 야하게 들리고..
여상위로 잠깐 즐기다가 바로 정상위로 바꿔서 파워피스톤!!!
시원하게 갈겨버리고 마무리로 청룡섭스까지 찐하게 받고 퇴실~~
마지막에 실장님과 후미팅도 했는데.. 크 실장님 마인드가 일품입니다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