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미치게 높아서 솔직히 언니들 초이스할때 누구 선택해야할지 진짜 고민 심각하게 했음 ㅋㅋ
심지어 언니들 앞에 두고 혼자 끙끙대는데 ㅋㅋ 결국 초이스는 수라였음
앉혀놓고 이름 물어봐서 알았음 ㅋㅋ 그 전까지는 그냥 고민만 하느라 못들음 ㅋㅋ
암튼 글케 술 마시면서 방에서 좀 조물락 대면서 흥분 돋구면서 술 마시면서 ㅋㅋ 그렇게 올리다가 올라감 ㅋㅋ
올라가서 바로 스타트 하는데 둘 다 술마셔서 미치게 달아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짜 그냥 뭐 하나 빠진것처럼 미친듯이 그냥 서로 엉겨붙고 난리 났음
갠적으로 진짜 업소에서 한거 아니라 진짜 연애한듯한 느낌으로 해서 더 좋았음 ㅋㅋ
이게 파트너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언니가 아니었나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