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갈때마다 유쾌상쾌 달림가지는 이태곤대표님께 다녀왔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갈때마다 진심으로 잘 챙겨주셔서.....감사할따름입니다
미리 전화해놓고 가니 룸 세팅 다 해놓으셨네요
역시나 매번 부탁드리는거지만 추천을 해달라고 또 이야기합니다
ㅎㅎㅎ웃으시면서 세삼 왜 그러냐며 초이스데리고 오신다고 나가시네요
기대를 하며 초이스시작
1조 첫번째 루비 시선고정시키네요
이태곤대표님의 의견도 좋다고 하셔서 언니와 시간을 보냅니다
눈이 큼직하게 생겨서 엄청 화려한 편인데 누가봐도 미인형이라
다 꼬시고 싶어질거라 예상합니다
루비의 인사타임도 예상처럼 화려한 몸짓으로 꼴림가득 좋네요
결과적으로 재미있는 시간 잘 보내고 어여쁜 루비 옆에서
질척거리다 왔습니다
이태곤대표님 이번에도 이쁜 언니랑 놀게 성의껏
초이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