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집주변에서 해결할려고 찾아보는데
동네에 업소있는거 확인은 했지만 늘가던데 가다가 오늘은 왠지 동네에서 놀고싶더라구요 ㅋㅋㅋ
전화 예약하니 위치 알려주고
롱으로 끈고 갔다왔는데
아무래도 진짜 걸어갈수 있는 거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자주 갈듯싶군요
목욕탕이 있는게 매우 인상적이였구요
여기서 떄를미는 사람은 그닥 없을거같지만 ㅋㅋㅋ 뭔가 엄숙한느낌 ㅋㅋㅋㅋ
(다들 마지막 떡치는게 목적이라 그런가)
저만 몸풀러 갔다는 느낌으로 간거같군요 ㅋㅋㅋ
매니저 이름은 까먹고 안물어봤지만 키크고 늘씬하고
마인드가 매우 좋았었어요
마사지도 굳이였구요 ㅎㅎㅎ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