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씨 들어오면서 귀엽게 인사합니다.
애교만큼이나 얼굴또한 귀여운 처자네요 .
들어오면서 해맑게 웃습니다 ㅎㅎ
제가 좋아하는 딱 보기좋은 몸매.
어서 빨리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않더군요
요미씨는 나이까지 어리다보니깐 더더욱 쪼여주는 그 봉지맛... 쓰면서까지 못잊겠습니다.
비록 토끼가되어 버렸지만.. 찝찝한 토끼가된 기분이아닌 황홀한 토끼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세한건 조금 생략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쪼임 .... 정말 좋습니다 이것만은 공유드리고싶네요
애무도 좋았고 그밖에 더 중요한것도 더 좋았습니다 ~
또 놀러가겠습니다 ~ 조만간 다시 만나요 요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