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영씨를 다시봤어요ㅎㅎ
저번에는 너무늦은시간에 예약을잡아 짧은 시간을 놀다가서
아쉬움이 많이남았거든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ㄱㄱ ㅋㅋㅋㅋ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울적한 맘을
떡잘치는 해영씨한테 위로 받으로 일찍 예약을 잡았어요 ㅎㅎ
두번째이지만 센스가 좋아 저를 알아봐주는 해영ㅋㅋㅋ
언제나 기분좋게 하는 미소입니다ㅋㅋㅋ
글래머한 가슴을 보고 맘이 급해 후딱벗고 샤워실로 ㄱㄱ
자기가 빨아야 할곳을 잘아는지 중요부위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딱아주며 들어오는 bj이..ㅋㅋㅋ 역시나 빠는 압이 보통여자들과는다릅니다 ㅋㅋ
저번에는 시간이 없어 너무 서둘러서 제가 공격적으로 갔지만
오늘은 여유있게 잘해영씨에 애무 스킬을 받아보는데 찐하게 키스부터
시작하면서 꼭지 알까지 참으로 맛있게 빨아먹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들어오는 목까시는 압력이 일품....
69를하며 제꺼를 물고있으면서 내는 신음소리는 아직도 생생하네요 ㅋㅋㅋ
뒤로돌려 박을때마다 반응이 좋아 제가 꼭 떡을 잘치는? 남자처럼느껴지게
만드네요 ㅋㅋㅋㅋ
위로 올려 허릴돌릴때마다 흔들리는 가슴도 이쁘고 살짝살짝 경련나는
모습에 시원하게 쐇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쎅은 잘하는 여자와해야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