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극찬하길래 레깅스룸 이란 곳을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레깅스 룸 이란곳의 이태곤대표님 이었습니다
일단 가게도 깔끔하고 이태곤대표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이태곤대표님하고 미리 연락해서 가게 입구에서 마중해주셔서 편하게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아가씨들 초이스 돌고 있네요 여러스타일들이 있었고
제눈에 띄는 아가씨도 몇 있었습니다
친구녀석의 말을 100퍼 신뢰 하진 않아서 적당히 눈을 낮추고 보기로 했습니다
좀 지나니 아가씨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이태곤대표님이 초이스를 봐주기 시작합니다
눈을 낮출 필요가 없네요 ㅋㅋ 다들 이쁘네요 ㅋㅋ
저의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탑브라에서 레깅스복장 내심 두근거렸습니다^^
조심스럽게 파트너 다은이를 만져 보았는데 오히려 편하게 만지게끔 유도하네요 ㅎ
말만 잘하면 즐거운? 시간도 보낼수 있겠더라구요 ^^
즐겁고 화끈하게 2타임 놀고 왔고 친구녀석한테 잘놀았다고 전화하니까
화내네요 같이가야지 혼자 갔다고 ㅋㅋㅋ
갈때까지 신경써준 이태곤대표님도 감사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