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다시 숑숑숑 방문했습니다.
저번에는 세라를 봤지만 이번에는 여름이로!!!
이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세라보다는
여름이가 저랑 떡이 더 잘 맞는 느낌이었답니다
물론 세라도 엄청난 와꾸에 섹파였죠
전체적인 남미스러운 비율과 귀여운와꾸....
그리고 25살의 영계는 사랑이죠 ㅋㅋ
성격도 좋고 여우처럼 끼도 잘 부리구요 .
서비스 아주 좋습니다 여기저기 아주 그냥 온몸이 꿈틀 꿈틀 죽어나요
입으로 빨아가며 혀로 돌리는 솜씨 일품이고 비제이 어찌나 잘하던지...
노콘 삽입시도 하는데 반응도 좋고 즐겨하는게 보이네요.
앞뒤로 좌우로 신나게 박으면서마무리 했네요.
이번에도 즐달~
다음에도 또 다른 언니들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