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대표님에게 갔다가 어마어마한 처자를 만났습니다.
꽐라된 친구 하나랑 같이갓는데, 초이스보는데 키 170정도에 어마어마한 가슴을가진
처자가 떡! 하니 저를 쳐다보고있길래, 냅다뛰어가서 데려왓슴다
이 처자 이름은 원영이라고 함니다
룸에 들어오자마자 계산한뒤, 파트너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하기전에 바로
입술박치기 시작..! 이 처자는 입으로 혀놀림으로 인사를 대신함니다
좀 진정되서 간단하게 인사하구, 바로 전투타임
친구놈은 꽐라라 몸도 제대로 못가눕니다
그건 내알빠아니고,,어차피 내가쏘는거니까..
친구놈쪽은 쳐다보지도않고, 내팟한테만 신경씁니다
하..정말 설리를 닮은 약간은 귀여운듯한 얼굴에 우월한키, 거기에 기가막힌 마인드까지
슬립입었을때 가슴을 만져보니 자연산.. 무려 C컵!
어쩐지, 안모아도 자연스럽게 골이 생기는게..20대 초반의 탱탱하고도 몰랑몰랑한 그감촉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슴니다
친구놈은 너무 꽐라가되서 집으로 보낸후, 혼자 향하는 에프터길 너무 좋았고 즐달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