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첨에 초이스 함
나는 개인적으로 초이스 잘한거같다고 생각했음
솔직히 다 이쁜건 팩트인데 가장 내 스타일에 근접했던거같음 채원이가
키도 크고 몸매도 슬림해가지고는 비율 좋아서 그런지 기럭지 시원시원한 느낌
와꾸도 한와꾸 하고 술도 나름 잘마심 정신 못차리거나 그러진 않음
근데 그거 할때는 정신 못차리는거같았음 ㅋㅋ
애초에 둘 다 그 시점에서는 너무 많이 달려가지고 그냥 정신 못차리고 무슨 약한것마냥 비비면서 놀았으니 말 다했지 ㅋㅋ
아무튼 어우 이번에 너무 좋게 잘 놀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