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들려도 항상 베스트 초이스 해주시는
이태곤 대표님!!!
믿고 달리러 가는거죠
그날도 역시나 혼술하다 허전함에 집을 찾듯
대표님께 전화한통 넣고 달립니다
자연스럽게 초이스 진행...
느릿한 절 이해하시는 유일한 분이죠
괜찮은 아가씨들 많으니 천천히 초이스 하라고.
그렇게 말씀이라도 해주시니 또 맘이 편안해집니다
유정이와 놀기로 하고 ..
술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유정이에게 인사는하지말라고하고는
술 마시며 이야기 나누자고햇느데
자꾸 가슴에 눈길이가서 ..
몇잔마시고는 용기내서 가슴을 만지락
ㅎㅎㅎㅎ
유정이 성격 엄청 쿨하네요
인사는안했지만 가슴도 슬쩍보게해주고
유정이의 쿨한성격 때문에 다른때보다 더더 많이
즐기고 온듯합니다
고마워서 팁도 가슴에 턱하니 넣어주고 제가 간 날 중
최고로 즐기고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