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매니져 재접하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ㅠㅠ
왜 제가 할라구할때마다 손님 예약이 꽉꽉 차있을까요...ㅜ
인기녀는 어쩔수없나봅니다..ㅠㅠ
드뎌 예약을 잡고 설레는 맘으로 방에 입장했어요 ㅎㅎㅎ
벌써 2번째 재접하는 향기가 보자마자 꽉 안아주네요 ㅎㅎ
일끝나자마자 와서 제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니까
괜찮다며 더 꽉안아주며 어깨를 주물러주는 손길이 잠시나마 일하며 받은
스트레스가 풀어지네요 ㅎㅎㅎ
어딜빨아줘야 제가 기분이 좋은지 아는거 마냥 제 포인트를 딱딱 집어
빨아주는 향기에 애무는 언제받아도 기분좋고 대접받는 기분이 들게 하네요 ㅋㅋㅋ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역립파인 제가 겁나 빨아주니 활 처럼휘며 내는 신음소리는
ㅋㅋㅋ 확실히 잘느끼는 향기입니다....제가 이모습에 뻑가 계속 재접하거든요 ㅋㅋ
ㅋㄷ을끼고 젤 같은것 필요도 없는 축축한 그곳에 넣을때 향기에 표정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
따뜻하게 느껴지듯이 아님 살짝 뜨거운? 향기에 그곳에 저는 오늘도 시원하게 발싸를합니다..ㅋㅋㅋㅋ
활어 반응?애인모드와 마인드 좋은 언니를 찾으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ㅋㅋㅋ
저는 담주에 또갈테니...향기시간좀빼주세요...실장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