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저녁 시간이남아 세컨드실장님에게전화를걸어봅니다
지금시간에 가능한분이누가잇냐고하니 팡팡씨가된다고하더군요
좋은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팡팡씨를 볼 수 있었습니다.
팡팡씨가 침대로올라와 애무를받는데 팡팡씨의 비제이까지 정말 칭찬해줄만한 애무엿죠
저도참지못해 삽입을하는데
정말촉촉한느낌이 절 더흥분하게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말타기부터 자세를
이리저리바꾸며 하는데 팡팡씨의 감미로운 신음이제귓을간지럽혓어요
마지막에는 앞치기를하며 서로아이컨텍를하다가 저도모르게사정했습니다.
팡팡씨가 웃으며 뽀뽀를해주엇습니다
마무리까지 좋았네요ㅎㅎ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