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저를 사로잡은 언니가 바로 지소입니다
평소 예약이 풀이라 예약아니면 보기 힘들다고 하는 지소
하지만 타이밍이 좋았는지 이날은 볼수있었습니다
바로 지소방으로 들어가서 대화해보는데 정말 매력있더군요
핑크핑크한 분위기입니다 지소의 슬림한 몸매와 이쁜 민삘와꾸는 얼마나 좋은지
160초반에 가슴은 B쯤 되보이는데 정말 밖에 나가도 왠만한 여성들은 다 압살할듯
이말이 무슨말인지 이미 보신분들은 아마도 이해하실듯하네요
눈 웃음치는 매력까지 저를 사로잡는데는 입장부터 단 3분 그냥 빠졌습니다
옆에서 제 얘기에 반응하며 애교와 눈으로 끼부리는 지소
제 몸을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그렇게 만져주니 기분 좋아지는 건 당연지사
저도 지소의 은밀곳을 만져봤는데 촉감이 보들보들 오집니다
그 분위기에 취해서 서비스고 뭐고 생각도 안났습니다
샤워만하고나서 바로 침대에서 즐겨버렸네요
딥키스부터 적극적으로 해주며 여기저기 터치를 많이해주는타입
자세를 바꿔 제가 핑크빛 알몸을 애무해줬을땐 평범하지는 않은 반응을 보여면서
수량도 많고 정말 진심으로 느끼는듯
어느덧 지소가 장갑을 장착하더니 여성상위로 삽입합니다
연애시 상당히 적극인모습을 보여주면서 흐느끼고 움직이며 아주 좋아라 합니다
그대로 여성상위 상태로 지소가 극도의 흥분을 느끼더니 부르르 몸을 떠는데 완전 흥분의 도가니네요
바로 지소를 눕히고 정상위로 연애를 이어가는데도 반응이 대단하네요
신나게 즐기다가 그대로 발사하고 쓰러졌네요
방에서 나오는 순간까지도 지소의 핑보 핑유가 눈앞에 아른아른 조만간 또 보러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