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미러가 잼있다길래 친구랑 둘이 방문했구요.11시쯤 입성
피크시간이라 20분정도 기다렸는데 아가씨는 피크시간 치고는 생각왜로 많이봤습니다
계속 보면서 싸이즈 재고 있는데...주빈이는 164에 몸매가 슬림하면서 있을곳은 다 있더군요
바로 초이스후 인사받는데 빠는모습이 아주 인상적이고~
다들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고 얘기도 좀하고 노래도 좀부르고 만지작 하다보니...
시간은훌쩍 어느덧 mt 올라가 떡치는데 표정이 대박잇엿음..
한동안은 주빈이의 리얼한 표정을 잊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