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지난주에 직원들과 방문해서 눈에 쏙 들어온 아가씨가 있었는데
직원들 다 보내고 독고로 연장할려고 했다가
일행중 한명이 술이 너무 취해서 못 놀고 온게 한이 되어서
월요일 되자마자 퇴근하고 바로 이태곤대표님께 연락드리고
지영이 불러서 놀기 시작
지영이 인사따윈 패스시키고 주말사이 잘 지냈냐부터
취미 등등 호구조사단처럼
지난주에 못나간 진도 쭈우우욱~ 뽑아봅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고
역시 맘에 드는 여자랑은 둘이서 있어야 진도가 나가나봅니다
찌이이이이인하게 뽕뽑고 왔습니다 흐하하하
다음에도 혹시 갈일잇음 이렇게 혼자가야겟다고 다짐을했네요
다들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