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방문한것이기에 좀 밝은 아이 좀 소개 부탁드렸더니
실장님 제니 강추 해주시는군요
몇일전에 방문 했을때 지나 보고 좋았다고 하니
제니도 나쁘지 않을것 이라고
하는군요
들어가니 언니가 약 매미과 이더군요
조잘 조잘 애교도 많고 여자 여자 하공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음료 한잔 마시고
샤워 시켜주고 물다이는 패스 하공
애인 같은 본게임 요구하니 ? 그게 뭐냐고 ??
그래서 서비스 최소화 하면서 연애에 집중 하자고 하니
언니가 무지 좋아 하는군요 ~~!!
물론 저도 좋았습니다 스무스한 템포와 앵앵 앙김
다음에도 또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