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 벌써 6년이 다되어가는 소라실장님 ㅋㅋ
간만에 전화 드렸더니 놀러 오라고 해서 방문 드렸습니다.
성남 수진역 4번출구 근처 이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봐서 실장님 하고 세상 이야기좀 하고
술좀 줄이라고 잔소리 좀 듣고
시은이라는 언니 추천 해주시는군요
워낙 강남에 있을때 자주 봐서 스타일 잘아시더라구요
시은이라는 언니는 서비스 좋고 마인드 좋고
잘챙겨주고 좋았습니다.
p,s 실장님 숙제 했습니다 다음번에 약속 지켜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