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업소 여러곳 물색을 하다가 [ 후기참조 , 초이스가능 ]
여대생백마를 방문했습니다.
◆ 알라 업소프로필

초이스는 3번째에서 알라를 보고 멈췄습니다 .
문이 열리고 환한미소와 함께 너무나도 이쁜얼굴 ..
그냥 완전 제 스타일과 100% 일치했습니다 . 감덩 갬덩
◆ 내용
성격 아주 착해요 !! 저는 소심한성격에 가까운데 알라는 친화력이 아주 좋은 아이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말도 재잘재잘 잘하고 영어를 아주 잘하는 아이입니다.
자세한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 서울에 대학생인거 같네요 .
대화 코드가 저와 나이차이가 나서 맞을지 했는데 공감대 대박이였습니다
이쁜고 착한거 둘째치고 몸매 어쩔거냐구요 ,,
어후야 .. 다시봐도 아찔한 몸매 사랑스런 "핑유" 간만에 핑유라
역립시 아주 열심히도 햛은 기억이^^;;
◆ 연애내용
상당히 과감합니다 . 키스 역립 , 모든게 오픈되어있으며
소중이 역립시 몸을 비비 꼬며 " 나 살려 " 라는 표정을 하며 흐느끼고 있습니다.
한참을 애무하다가 제가 옆에 누우니 알라가 저를 괴롭혀 줍니다.
양쪽가슴을 햛고 내려가 제 물건을 위에서부터 괴롭히더니
목까시로 이어지는데 꺼억꺼억 거리면서도 오래도 해주네요
콘 착용 후 알라의 선공부터 시작해서 저의 마무리
60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이였지만 알라와의 60분 정말 꽉꽉채우서 나왔네요 .
재방문은 당연하지만 백마 지명이 생길거같다는 생각은 또 처음이네요
좋은 시간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