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발에 이쁜와꾸 똘망똘망한 눈 웃을때 너무나도 사랑스럽네요.
모델포스 뿜뿜 풍기며 저를 반겨주며 쇼파로 안내해주더라구요
음료한잔 마시며 서로 대화하는데 재밌는아이입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으며 샤워할때 딱히 서비스라는건 없지만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벗은몸매는 탄력있고 프로필상 가슴이 B+인데
최소 C컵같았습니다 . 그리고 운동을 한다고하네요
서비스가 정말좋습니다. 달달한 키스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bj하다가 오빠 더해줄까?
라는 말을 하길래 BJ를 한참동안 받았습니다.
율리아 애무 빼는거없이 받아주며 잘느끼는 모습을 볼수있네요.
장비 착용 후 저희는 땀을 흘리며 방안의 온기를 높혔네요
정말 간만에 불떡을했습니다. 초이스해본결과 이쁜아이들이 많지만
저 개인적인 스타일로는 율리아가 제 눈에 최고였네요.
다음에는 재접 아니면 또 초이스를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