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내기빵 게임 한판하고
이겨서 술 마시로 갑니다
원래는 하드코어 갈랬는데 친구가 이제 식상하다고
새로운곳 가보자며 겜방서 사이트 뒤적거리다 후기보고
이태곤 대표님께 연락합니다
한방에 맘에 들었다고 가자고해서 맨 정신에 갑니다
이른 시간이었는데 언니들 꽤 많이 출근했네요
쭉~~~들어오는 언니들 얼굴부터 쫙 스캔하고는
모란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친구는 재초까지 보고 고르고...
넷이서 합이 잘 맞아서 엄청 소리지르며 놀았네요
거의 분위기는 클럽온 분위기
제 파트너 모란이 엄청 춤 잘 추더라구요
알아보니 클럽 죽순이 수준이네요
ㅎㅎㅎㅎ
어리니 그렇게 즐기는 맛도잇어야죠
30대 중반에서 후반 넘어가니 노는거도 후달리네요
연장한번하고나니 피로감이 몰려와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끝장나게 놀고 가니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