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둘하고 세명이서 갔습니다. 소문대로 언니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여튼 저랑 친구놈이 같은언니 고름..말다툼하다가 제가 진주 선택하고 친구는 다른언니 아가씨초이스
룸에서 진주를 제 무뤂위에 올려놨더니 알아서 비벼대고 조금 있다가 이렇게 해볼까
이러면서 시물레이션 취하는데 마인드가 갑갑갑. 룸에서 정신없이 노래부르고 놀다가 마물전투받고
올라가서 언니하고 붕가붕가하는데 ...이건 정말 느끼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성격도 마인드도 화끈했던 진주.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지명을 위해 아껴놓아야겠습니다 잘 놀다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