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출근일이 적은 편인데, 최근들어 개인사정으로 자주 출근도 못했다고 하는데, 그 바람에, 다시 보게 되는 꽤 시간이 걸려버렸네요;;
그래도,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빨리 들어오라며 반겨주었습니다~
그새 머리를 단발로 잘라서 더 어려보이면서 귀여웠습니다~
펩시 와꾸는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지만, 그 자체로도 러블리하면서도 이쁘면서 귀여웠고, 몸매도 딱 좋은 찰진 라인이라 맏며느리 느낌도 들었고, 애교섞이면서도 사투리가 살짝 섞인 목소리때문에 큐타 색사미도 느껴졌습니다~^^
간만에 다시 보는 거라 반가우면서도, 자주 볼 수 없는 것에 불만(?)을 제기했더니, 이런 저런 자기 사정을 설명해주면서, 그간 잘 못 나왓었다고 하더군요~
어떤 사정인지 듣고 나니, 이해는 되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3개월에 한번 보는 건 좀 심한거 아니냐고 농 섞어서 투정(?)을 부렸더니, 앞으로는 자주 출근하겠다네요~ ㅋㅋ
믿어봐야죠~^^
별건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도 편히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친구라, 언제 봐도 늘 마음이 편했습니다~
게다가 이쁘기까지 하니, 세상 제일 좋은 친구더군요~^^
그리고는 요새 기온이 보통 기온이 아닌지라 날씨 이야기와 MBTI 이야기로 한참 수다를 떨다가 이내 시간이 좀 되어서 씻기로 했는데, 펩시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펩시가 침대에 엎드려 누운채 저를 가다리고 있었고, 제가 침대로 왔는데도 그대로 엎드려 있길래, 그냥 엉덩이를 잡고서 벌려서 후장을 핧아주었는데, 후장도 깨끗하고 부드러우면서 아주 민감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후장을 빨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펩시를 바로 눕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자연산으로 풍만하면서도 부드럽고 탱글한 슴가와 탱글하면서도 왕 블루베리만한 꼭지더 상당히 예민해서, 살살 핧기만 해도 바로 콧소리 섞인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부드러우면서 찰진 피부와 라인이 이뻤습니다~
뎌 내려오니, 봉털은 이전에 비키니 왁싱된 상태애서 치골만 짧게 자라있었고, 대음순은 아주 미끈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을 부드럽게 핧아주니, 잘 느꼈고, 여전히 질입구는 입다문 형태로 닫혀있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날개도 없이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속봉지도 민감했습니다~
얼마간 질입구만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오래 걸리지 않아서 바로 애액이 터져서 질질 흐르기 시작했고, 연신 신음소리도 터졌습니다~
곧바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벼주기도 하니 계속 신음소리가 커졌습니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 좀 야하게 빨아주니, 잘 느꼈고,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해니 제대로 달아올라서는 질입구까지 벌렁거렸고, 거의 울다시피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허리까지 출렁거리면서 반응을 하며 우는 목소리로 신음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한번 느끼는 듯 해서,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또 다시 신음하면서, 저랑은 박을때도 너무 좋다며, 제 엉덩이를 잡아 당겼고, 박힐때마다 또 다시 신음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오늘따라 더욱 잘 느껴버렸고, 저도 민감해져서 굳이 다른 자세는 필요없을거 같아서 정상위로만 마무리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달림을 마치고서는 펩시가 저를 잡아당겨서는 자기 옆에 눕히고는 팔배게한채로 숨도 돌릴 겸 잠시 또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러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다음번 재접은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길 바라며 퇴실을 했습니다~
오랜 기다림이였지만, 그럼에도 펩시는 역시 제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였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잘 느끼기까지 해서 좋은데, 오늘은 그간 처음으로 대성통곡하듯이 신음소리를 내서 더욱 흥분되었네요~
여러번 볼수록 여러가지로 관계가 더 성숙되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이 또 기대되는 친구였습니다~^^
그럼 참고하시고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