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랑 청담동에서 거하게 술하고
갔다온곳 인데
형이 좋은곳이 있다고 평소에 술먹을떄 폰 보지도 않던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코박고 폰으로 뭔가 하고 전화하더니
예약잡더라구요
1시간정도후 9시에 오라고 해서
근처에서 맥주한잔 하고 시간 보내는데
일단 입성후 늘 다니던 스파건마랑은 분위기가 매우 다르더군요
디퓨져도 있고 ㅎㅎ 뭔가 좀 좁은데 가벽으로 방을 만들어둔듯한
상당히 깔끔한 인테리어 였습니다
일단 샤워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니
코팅된 마사지 테이블이 있더군요
조금기다리니 30대초반 아가씨가 들어오더니
가운 받아주고
뒷판부터 한다고 누우라고 하더군요 ㅎㅎ
시간 맞추어 두고
아가씨가 마스크 쓰고있어서 얼굴이 이쁜지는 잘모르겟다만
그냥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홀딱벋고 뒤로 누워있는게 좀 익숙하지 않았는데
조금후 따뜻하게 데운 오일로 다리 부터 주욱 올라오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천천히 느낌? 으로 자극되는 부드러운 느낌
슈얼이라고 하는서비스 받았는데
음 1시간짜리 받았긴한데
살살 천천히 건드리는듯 말듯 살짝 살짝 부드럽게 스치는데
야하다는 생각이 물씬 들긴하더군요
대화 하다가 나중에는 마지막은 오일 대딸로 해주는데
터치는 수위가 가슴이랑 다리정도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뭐 다리에서 슬슬 올라가면서 놀리면서 하긴했는데 ㅋㅋㅋ
팬티라이너를 입었더라구요 ㅋㅋ ㅂㅈ 만질거나 쑤시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랬나
그냥 젖었나 어떤나 살짝 만져볼라 했건만 ㅋㅋㅋ
브라자 입은상태로 가슴 만지고 다리랑 엉덩이 계속 다듬고
마사지사는 그냥 계쏙 딸쳐주는걸로 좀 어렵게 뻇습니다
간질간질하면서 그냥 박고싶은생각이 들긴하는데 ㅋㅋㅋ 그거 자제하면서 받는?
좀 특이하긴한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ㅎㅎㅎ
같이 간형이 내준거라 ㅋㅋㅋ 뭐 즐기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