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추천을 부탁을 드렸더니 캔디매니져를 추천하시드라구요
아 보는 순간 바로 박아 버리고 싶엇지만 일단 참음 ㅋㅋㅋㅋ
말투도 애기같고 아 하여튼 눈감고 있으면 완전 어린이인데 눈뜨면 이건뭐 ~~~
특히 뒤치기 할때는 불륨감이 좋아서 S 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게 너무 황홀 햇습니다
탱탱한 피부가 밑에서 자꾸 솟아오르는게 웬만한 뽀르노애들 못지않앗음 ^^
저도 담에 또 캔디 한번더 먹으러 갈라구요
혼자가기 뻘쭘하기도 했었는데 막상가니 친절히 대해주셔서 전혀 뻘쭘하지도 않고
생각보다 훨씬 만족해서 나왓네요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이 만족하시길 바라며 이만 후기 마무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