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제니를 보고 너무 시원 하게 놀았기에
어제 전화후 있다고 해서 예약 하고
재방문을 합니다.
실장님이 좋았냐고 해서 좋았다고 했더니 배시시 웃어 주시는군요
딱들어가니 방방 뛰는군요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왔냐고 자기가 좋았냐고
그래서 저는 그랬다고 이야기 했더니
너무 좋아 하는군요
이렇게 자기를 빨리 다시 찾은 오빠가 처음이라고
특별한 선물 받았습니다 ㅋㅋㅋ
잊지 못할 경험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