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녀가 땡길때마다 달리는곳...바로 레깅스룸..
이태곤대표님이 초극강와꾸녀로 앉혀줄테니
코피쏟을 각오하라고 협박?하시네요..ㅋㅋㅋ
독고로 가는맛을 알고나서부터는 왠만해서는
여럿이서는 잘 가지지않게되더라구요.
나만 잘놀면 되니까...신경 쓸필요도 없어서 독고가 좋은듯합니다.
룸으로 바로 들어가 초극강와꾸녀를 데려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한 5분됐을까? 문이 열리면서 이태곤대표과 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얼굴이.....넘 예뻤어요..두말할필요없이 바로 앉혔죠...
이태곤대표님한테 땡큐 사인 보내고....ㅋㅋㅋ
술 말아서 마시는데 마인드도 제대로 탑재되어있네요....
나이는 어린데 교육이 나름 잘되어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희수... 손도 아주 예뻤습니다.
희고 가녀린 손으로 따라주는 술맛은 정말로 일품이었네요...ㅎㅎㅎ
너무도 뿌듯한 달림이었네요
다음방문 지명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