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앉아 간단하게 대화를하다보니 팡팡이의 급 애무가 들어오네여.
키스는 가볍게 시작해서 천천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터치 한번하고 눈마주 치고~ 그렇게 재미있고 가볍게 놀고있는데
팡팡이 BJ부터 깜짝 놀라버립니다. 오늘따라 이놈이 너무 많이 느끼네여...
완전 당황해가지고 ㅋㅋㅋㅋ원래 이놈이 내숭쟁이 인데 왜이러는지...
그이후로는 콘끼우고 삽입을하고..
시원하게 옆치기로 마무리하니.. 몸에 힘이 쫘악...빠지더군요
시간이 오분?십분정도 남아서 팡팡이 껴안고있다가..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