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언제나 백마에 대한 환상이 있었습니다.
사이트를 뒤적뒤적 하던중 새로 생긴 업소가 있더라구요
이런저런 소개글을보니 너무나 맘에 들어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
궁금한게 많아서 실장님께 질문이 많았는데.. 엄청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ㄷㄷ
거기에 스타일미팅도 전화로 바루 해주시는데 진짜 기분좋았네요
미리 디올이를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서 업장으로 출동!
실장님이 지정해주신 호수로 자리를 옮겨 디올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인사정도는 한국어로 가능했지만 대화는 어플을 켜놓고했네요
크게 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혼자 후딱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디올이도 빠르게 샤워 후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백마 보지를 빨아보고싶어서 디올이를 먼저 눕혔고
찐하게 키스부터.. 어휴 디올이 이x 저보다 키스를 더 딥하게 ..
혀를 아주 잘씁니다. 이따 bj받을때 아주 예술이겠구나 싶었죠
어쨋든.. 저는 천천히 디올이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올이.. 반응이 찐입니다. 매말라있던 보지에는 물이 흘러넘치기 시작했고
그곳을 집중공략해줄때에는 진짜 자지러지듯 반응하면서 젖을 쥐어짜죠
나를 눕혀놓고 손으로 자지를 살살 쓰사듬어주며 키스를 해주고
잔뜩 발기된 자지에 콘을 장착해주고 폭풍BJ까지.. 역시나 혀놀림 예술..
본격적으로 즐기기위해 언냐한테 컴컴 외치니 위에서 바로 꼽아주시는데
역시나 섹스킬 예술입이다. 영상에서도 보던 백마들의 적극적인 몸짓
거기에 더해지는 섹녀들의 야한 감탄사.. 개꼴리죠
그대로 디올이 뒤집어놓고 젖 주무르며 강하게 피스톤!!!
허벅지로 물이 흘러내리는게 느껴질정도로 질질싸버리는 섹녀...
마지막으로 디올이의 양 팔을잡고 존x 쑤시다가 마무리 해버렸네요
후.. 본인도 좋았다고 마지막에 찐하게 키스해주는데 백마 개좋네요...
샤워 후 다음에 보자고하고 포옹하고 빠이빠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