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나영+4] 이쁘게 찰지고 그립감 좋은 몸매와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인 NF가 일주일에 딱 하루씩만 뜬다네요~
[NF나영+4] 이쁘게 찰지고 그립감 좋은 몸매와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인 NF가 일주일에 딱 하루씩만 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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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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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8/1
2. 업 소 명 : 강남 연애의맛
3. 파트너 명 : NF나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면접후 바로 투입되었다는 NF를 운좋게 당일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마치 맞선 때문에 호텔 로비에 나온 사랑스러운 처자 느낌이였는데, 말도 조곤조곤하게 잘하고 붙힘성도 좋고 잘 웃어주니,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그냥 대화만 즐거웠던게 아니라 침대에서는 아주 새거새거한 느낌에 제대로 진국이였습니다~^^ 주당 하루만 출근한다니, 출근부에 뜨면 일단 무조건 잡으세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자연산 민필 미녀로 길고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참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면서도 밝았습니다~^^ 그런데 달림직전에 긴 머리를 쓸어 올릴때 그 목선이 너무 섹시하고 이뻤는데, 참한 것만 있는게 아니라 아주 청순 섹시함도 느껴지는 시점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히 큰 편이고, 몸매는 살짝 찰진 느낌으로 라인도 살아있고, 딱 좋은 그립감이 있었습니다~ 절대 뚱스타일은 아닙니다~^^
3) 피부 : 예술급으로 피부가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꺠끗하면서도 쫀득쫀득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C컵 정도 사이즈인데, 모양도 이쁘고 부드러웠고, 꼭지도 부드러워서 잘 느끼네요~
5) 봉지상태 : 저는 생초여부는 봉지 상태로 보는데, 역시 경험치가 상당히 적어서 아주 싱싱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생초의 그것이였습니다~^^
6) 봉지털 : 출근 기념으로 풀왁싱을 하고 와서, 잔털 하나 없이 미끌미끌하면서또 피부가 부드러웠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차분하고 조신한 대화할때는 몰랐는데, 전신 민감형으로 빼지도 않고 잘 느끼네요~
2) 신음 : 리얼하게 터지는 신음소리마저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초반에는 애무할때는 적었는데, 보빨할때부터는 터져서 아주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도 잘하고 교감하는 걸 좋아해서 대화도 재미있었고, 따로 흡연하는 건 못 봤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아직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물론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리얼로 생초급 싱싱 보들보블 찰진 NF가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주1회 출근 예정이니, 너무 고민마시고 일단 예약 잡고 도전해보시길~^^
아주 찰지고 그립감도 좋았고, 물론 꽉 쪼여주는 쪼임도 확실했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나영이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입실을 하니, 키도 적당히 크면서 단정한 복장의 나영이가 반겨주어서, 조용히 따라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챙겨주고는 제 옆에 앉았습니다~
나영이는 살짝 웨이브진 긴 머리예, 와꾸는 무난한 스타일인데, 살짝 볼살이 느껴지면서 탱글탱글한 피부가 느껴졌고, 이쁘장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도 차분하면서도 조곤조곤 이야기도 잘해서, 참한 느낌이 딱 맏며느리 느낌이였습니다~^^
볼살 때문인지, 어려보이면서도 귀여운 느낌도 들었는데, 달림직전에 머리를 쓸어 올렸을때의 목선이 정말 이뻤고, 얼굴이 더 작아보였습니다~^^
그런데, 나영이는 오늘 면접보고 몇 타임해보는 차원이라고 하던데, 어쩐지 그래서 룸복이 단정한 스타일이였는데, 오피스레이디처럼 깔끔한 매력도 느껴졌습니다~
유흥 경험치는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서 와인바 알바 경험은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말도 참 재미나면서도 이쁘게 잘 했고, 잘 들으면서 호응도 잘해 주었습니다~
다만, 출근 횟수는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출근 예정이라,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해야 할 조건이였습니다~ㅋㅋ
여튼, 그렇게 대화하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내내 환하게 잘 웃고, 호응도 잘해줘서 대화도 재미있었고, 수다를 마치고 샤워는 나영이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쑥스러운지 화장실 앞쪽으로 가서는 살짝 몸을 숨긴채 올탈을 하고는 나왔는데, 전체적으로 이쁘게 찰진 스타일이였고, 피부는 얼핏 보기에도 잡티나 타투없이 아주 깨끗하면서도 아주 그립감도 좋게 탱글탱글함이 느껴졌습니다~
와꾸도 절대 못난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몸매와 피부가 훨씬 더 이쁜거 같았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서있을때는 C컵 정도 느낌이였고, 바로 나영이를 눕히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 모양은 이쁘고 찰졌고, 꼭지는 작고 부드러우면서 민감했습니다~
슴가 애무 시작전부터 제 몸을 같이 만지더니, 슴가 애무 시작하니 몰입하더니, 호흡 소리가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고는 천천히 배를 태고 내려왔는데, 배나 옆구리가 튀어나온 스타일은 아니면서도 이쁘게 찰졌습니다~
더 내려가니, 최근에 풀왁싱한 빽보라 완전 미끈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래서 일단 천천히 토실한 대음순을 핧아주니, 바로 느끼면서 움찔거렸고, 양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혀끝올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속봉지를 쪼개듯이 핧아올라가니, 역시 상당히 싱싱했고,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하면서도 냄새나 맛도 아주 깨끗했습니다~
생각보다 초반에는 초반에는 애액이 별로 없다가 먼저 질입구를 최대한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핧기 시작하니, 금새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역시 클리도 아주 싱싱 탱글했고, 얼마간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니, 온몸이 움찔거리면서 손에도 힘이 들어가서 한손으로 손깍지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핧아주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비벼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신음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양다리 벌려서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 후빨을 하니 빼지 않고 잘 받으면서 느꼈고, 다시 클리 핧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하니 속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들썩거렸고, 봉지가 너무 이쁘다고 하니, 연신 웃으면서 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 만져주니 잘 느꼈고, 이미 촉촉히 젖어 있어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정말 좁고 싱싱했는데, 애액이 충분했는데도 좁아서 뻑뻑하게 느껴질 정도로 쪼였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부드럽게 박으면서 슴가 주무르니, 나영이도 좋다며 느끼면서 꿈틀거렸고, 빠르게 박으니 잘 느끼며 신음을 하길래, 클리 만져주니 온몸으로 느끼면서 다리까지 좌악 벌린 채 박혔습니다~
점점 위기상황이 다가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후배위로 자세 변경했는데, 역시 뒤태도 깨끗하면서 이쁘게 찰졌습니다~
다시금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 박은 후에 힙을 주무르면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발가락에 힘 꽉 준 상태로 느끼면서 신음하면서 연신 상체를 어떻게 할지 몰라하면서 느꼈습니다~
저도 그런 나영이 모습에 흥분이 되어서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는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보기 위해서 출근 정보를 듣고는, 기분 좋게 퇴실을 했습니다~
운좋게 첫 출근한 NF를 접견하게 되었는데 절대 뚱스타일이 아님에도 딱 좋은 찰짐과 고급스러운 쫀득함이 있는 피부와 부드럽고 이쁜 몸매라인, 특히나 경험치 적은 아주 싱싱하게 쪼이는 좁보가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물론 서글서글한 성격덕에 대화할때부터 교감도 잘 되었는데, 누가 봐도 즐달할 수 있을 듯한 친구였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며... 참 출근은 1주일에 하루만 한다니, 참고해서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