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친근하고 밝게 반겨주는 준호상무님
룸으로 들어가 간단한 대화좀 했는데 초이스 대기시간10분정도 있다고해서
잠시 기다리다가 초이스해준 아가씨로 앉혓습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고 처음에 낯을 좀 가리는데 정말 편안하게 대해준 파트너 참 좋았습죠
노래도 잘하고 혼자갔음에도 지루하지않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시간이 정말로 짧았다는거.... 좋은 경험 하고왔습니다
담에 저랑 같이 가실분 계시면 ...혹시라도 쪽지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