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더위 인데
더운에 소나기 쳐맞고 집에 갈까 하다가
샤워도 하고 욕정도 풀겸 퀸으로 달려 갑니다.
실장님 한테 물당이 잘하는 처자 추천 받고
들어 갑니다.
앉아서 음료 한잔 하면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던중
언니가 덥지 얼릉 씻자고 하더군요
시원 하게 샤워 하면서
현란한 물다이와 애무 마치 튜브 타는 느낌 이군요
뱀의 귀환이라고 할까 ??
현란 1차전 마무리 하고
침대에서 2차전 시작 하는군요
2차전은 1차전과 다르게 느낌 섭스 좋았습니다.
담에 또보장 시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