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조선제일백마에서 따먹고 온 양키x은 마샤입니다.
실장님 스타일미팅이 상당히 정확하고 빨라서 참 좋네요
실장님께서 안내해준 호수로 이동
똑똑 작게 노크를 하니 안에서 섹기좔좔 마샤가 문을 열어주네요
기본적인 인사는 한국어로 가능했지만 대화는 어.플을 통해서 했습니다.
사실 대화가 중요한게 아니자나요.. 소파에서 언냐 상당히 적극적이고
옆에 딱 달라붙어가지고 살살 자극하는데 참을수가 있어야지요
씻고온다고 이야기하고 먼저 후다닥 샤워하고 나오니
마샤언니도 뒤따라 샤워하고 야릇한 눈빛을 쏘아대며 침대로 다가오네요
몸에두른 수건을 풀어헤치며 마치 날 유혹하는듯한 몸짓을 보여주는..
이번에 양키x 한번 홍콩보내보자 심정으로 마샤를 눕혔죠
키스부터 아주 찐득합니다 도톰한 입술에서나오는 키감.. 캬 좋죠
밑으로내려가 젖탱이도 낼름낼름 더 밑으로 내려가 보댕이도 낼름낼름
양키x들은 역시 반응이 남달라서 좋아요
풔컵풔컵 오쒯 이러면서 감탄사를 막 내뱉는데 진짜 내가 av배우가 된 느낌
바로 콘 씌워주고 마샤언냐가 저를 뒤집고 위로 올라오네요
다시 키스를 시작으로 폭풍bj를 해주고 여상으로 스타뜨~
빵댕이 죽여줍니다. 사실 우리 아이들 엉덩이가 빈약한 아이들이 많자나요
근데 마샤는 다르죠..ㅎ 밑에서 올려쳐도 빵댕이가 보호해주니 힘껏 박을 수 있는!~!
떡감도좋고 보짓물도 질질 흐르는게 찐으로 즐기는듯한 모습
그대로 뒤로 돌려놓고 폭풍 피스톤질하다가 시원하게 싸질렀네요
마지막까지 헉헉 숨을 몰아쉬면서 마샤가 더 즐긴것같은 느낌...
후.. 역시 양키들이랑 떡치고나면 진짜 몸이 개운한게 중독이네요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