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이라고 하는데 정말 어려보입니다.
애무는 제가 먼저 시작합니다. 뭔가 여동생같고해서 제가 리드하고싶어졌던거 같네요
그러고 팡팡이에게 애무 받아보는데 아니 이게 뭐지 여동생같고
귀엽기만할줄 알았던 팡팡이 꽤나 적극적이더라구요 생각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본게임에서도 팡팡이그곳이 작아서 조임도...
그렇게 느끼는 모습을 보이니 흥분해서 빠르게 집중해서 마무리하고 끝내고 누워있는데
옆에와서 안기기까지하니 아주 애교덩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