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늦게 끝나기도 하고 간만에 달려 볼까 하고 방문 했는데...
택시가 안잡혀서 강제 숙박을 했네요
저번주에 본 제니 있기래 함 다시 봅니다.
방갑게 맞아주는군요
음료 한잔 하는데 오빠 집에 어떻게 갈꺼냐고 하길래
하 걍 집에 갈껄 그랬나 했더니 웃더군요
인생 뭐 있냐고 함 달려보자고 하는군요 ㅋㅋㅋ
간단히 샤워만 할줄 알았는데 물다이 시원 하게 타준다고 하기에 물다이 함타고
침대에서 본게임들어 갑니다. 현란한 손놀림과 현란한 탬포로
서비스를 진행 하는데 뱀이랑 하는 느낌이군요
그 강한 섭스 받다가 발사를 하니 제니가 시오후키 한번 받아 보라고 꼬시는군요 ㅋㅋ
그래서 진행 하는데 뭔가 이건 신세계 이더군요 여튼 시원 하게 두번 하고 마무리 하고
실장님에 배려로 잠자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