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초이스~ 들어와서 인사한다고 스타트 하고
룸에서 노는 동안은 같이간 사람들이나 저나 그닥 시끄럽게 노는 편이 아니라서
조용하게 대화하고 노래 하나씩 하고 약같은 개인플레이 같은 분위기로 둘씩 짝지어서 놀았음
마무리 전투까지 하고 위로 올라가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도
언니가 싫은티없이 잘 받아주엇는데 진짜 풀싸롱은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내고 친구랑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