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져분들 안건드리면 안건드렸지
완전 시체족인데
강아지 매니져 처음 들어갈때부터 뭔일이있던건지 표정 안좋음
씻을때도 해줄건 해주는데 표정은 불만가득
씻고나와서 핸드폰 라인 뭐 알람오는데
그거 확인하더니 태국어로 한숨푹푹쉬면서 샬라샬라 화내고
팔만 건드렸을뿐인데 하지말라고 짜증 ㅋㅋㅋ
실장님이 마인드 좋다고했는데 이건뭐 시벌 ㅋㅋ
그냥 속전속결로 ㅋㄷ 씌워서 끝 ㅋㅋ
속으로 이게 뭐지 계속 생각하면서 끝나고 걍 나오니까 15분 지나있음 ㅋㅋ
몇만원 더주고 스웨디시 갈껄 싶네요 ㅅㄱ
매니저님 고국에서 존나 안좋은 일이 있었나봄 ?
그럼 일을 하지말아야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