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친구랑 술한잔하다 준호실장님께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11시쯤 들어갔는데 사람들 꽤 많네요
피크시간이라 기다리는 동안 맥주먹고 친구랑 노래 부르고 놀았습니다
초이스떄 머 그렇게 떨어지는 언니들은 없었네요
제파트너 이름은 사랑이라고 싸이즈 좋고 섹시한 고양이스탈
서비스는 괜찮았어요 이런저런 대화잘 나누고 마무리 잘했고요
구장에서도 이자세 저자세 싫은내색 없이 잘 받아주고
반응 또한 리얼한게 흥분이 절로되더라구요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