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문한 레깅스룸 ...
기억이 자꾸 나서 후기한번 남겨봅니다
최근에 다른곳가서 내상크게 당하고 안 가야지했는데
친구가 꼬시는 바람에 이태곤대표님찾고 갔다가
대박치고왓답니다
나중에 사이트 뒤져보니 후기담들도 좋앗고
좋은 담당밑에 좋은 언니들이있는법이라 그런지
제 파트너 윤지도 엄청 맘에 들엇답니다
초이스할때 첫거래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끝내는 여러조 보다가 초이스추천으로 윤지를 봣거든요
초이스 계속 보여달라는 요청에도 이태곤 대표님
인상한번 안 쓰시고 보여주셔서...
그날 손님 없는줄 알았는데 ...
나중에 다 놀고 나와보니 북적북적 장난 아니더라구요
윤지의 잘 빠진 몸매와 애교스런 애인모드도 좋앗고
나갈때까지 최상의 기분 유지하다가
기분좋게 나왓답니다
이제 이태곤대표님찾고 여기로 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