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선택한건 그냥 이소율매니저.. 이쁘길래 선택해봤습니다 별 큰 이유는 없었네요
그리고 그냥 뒹굴대면서 핸드폰이나 보면서 기다리다가 도착했길래 후다닥 문 열어주고 처음엔 침대에 둘 다 걸터앉아 간단하게 담소나 나눴습니다
어느정도는 그래도 대화가 이어져야 또 연애도 당연히 자연스레 이어질테니까요
그런데 대화만 조금 나눠봐도 그냥 기본적인 이소율매니저 사람 자체의 그 착함이 느껴졌습니다 말투 하나하나에 배려가 묻어있고
착한 사람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근데 그 본성격대로 침대 위에서도 똑같이 저를 배려해주면서 해주니까 더 좋았던것도 있었고
살살 그렇게 서로 배려하고 교감하면서 진행하다가 연애까지 참 기분좋게 하고 온 것 같네요
이소율매니저가 제가 한 자세로 하면서 힘들어보이니 자세 바꿀지 물어보기도 하고 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연애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아마 조만간 또 보고싶어질것같네요